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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복지국가 건설에 이바지…대통령 통치철학 알고 있다”

박능후 복지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 본격화

조민규 기자입력 : 2017.07.05 09:35:50 | 수정 : 2017.07.05 12:20:18

[쿠키뉴스= 조민규 기자] “대통령의 통치철학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는 지난 4일 오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사무소에 마련된 임시거처로 첫출근해 이 같이 말했다.

박 후보자는 대통령의 당부말씀이 있었냐는 질문에 “특별한 당부 말씀은 없으셨다. 평상시에 많이 말씀을 나눴기 때문에 통치철학을 충분히 알고 있다. 최선을 다해 복지 국가 건설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 국민이 기본 소득을 보장 받고, 최저 생활이 보장되는 기본적인 사회 안전망 확보에 주력하겠다"며 "누구나 공공성을 확보 받을 수 있고, 공공성이 확장된 의료체계 속에서 편안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선진 보건체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kio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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