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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모저모]신한銀,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 사업자 선정 外

송금종 기자입력 : 2017.06.19 19:21:05 | 수정 : 2017.06.19 19:21:07

[쿠키뉴스=송금종 기자] 신한은행,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 사업자 선정

신한은행이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빅데이터 활용 성공사례를 발굴 전파하기 위해 진행하는 2017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 신한은행은 핀테크 스타트업 케이앤컴퍼니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립·다세대 주택 시세 산정 시스템을 제안해 동 사업자로 선정됐다.

양사는 토지·건물·부동산 가격정보 등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세 산정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시세 데이터를 고객 상담 등에 활용하는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전북은행, 19일부터 본점서 헤브론병원 다큐사진전·환전이벤트

전북은행이 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전북은행 본점 1층 JB스퀘어에서 헤브론병원 24시를 주제로 다큐멘터리 사진전을 개최한다. 캄보디아 헤브론 병원은 프놈펜의 가난한 이들을 위해 무상진료 및 치료를 목적으로 한국인 의료선교사들이 지난 2007년 설립한 병원이다. 병원에는 한국인 의사 9명·캄보디아 의사 8명·한인봉사자들과 현지직원 6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병원은 지난 2014년 심장센터 개설에 이어 2015년 간호대학 설립, 오지 의료봉사 등 캄보디아 의료발전 및 의료인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연 5만여명의 외래 진료와 900여명을 대상으로 수술을 진행해온 이 병원 앞에는 진찰을 받기 위해 매일 오전 2시 이전부터 환자들이 줄을 서는 모습이 펼쳐진다.

전북은행은 오는 21일부터 9월 29일까지 환전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기간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인터넷뱅킹 등으로 미화 300달러 이상을 환전하면 주요통화(USD, EUR, JPY)는 70%, 중국 위안화(CNY)는 30% 까지 환율을 우대해준다.

DGB금융, 안동교도소에 모범수용자 복지후원금 1000만원 전달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 19일 안동교도소를 방문해 불우 및 모범 수용자들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복지·후원 사각지대에 있는 교도소 불우 및 모범 수용자들을 위해서 진행됐다. 이날 그룹은 교도소에 냉장고 10대와 생수 1만5000병을 지원했다. 재단과 교도소 측은 앞으로도 수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문화사업 지원과 계절별 필요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so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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