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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모저모]신한銀, 어르신·장애인 위한 마음맞춤 창구 실시 外

송금종 기자입력 : 2017.06.15 19:23:47 | 수정 : 2017.06.16 09:51:21

[쿠키뉴스=송금종 기자] 신한은행, 어르신·장애인 위한 마음맞춤 창구 실시

신한은행이 시니어고객 상담창구를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마음맞춤 창구로 바꾸고 화상시스템으로 모든 영업점 교육을 실시했다.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마음맞춤 창구는 전국 리테일 및 금융센터 697개 영업점에 설치돼 장애인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장애인 고객들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수화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거점 영업점에 장애인 전용 전화기를 배치했다. 고객 약관 및 상품설명서에는 음성전환 바코드를 적용했다. 아울러 인터넷 웹접근성 인증을 획득해 시각 장애인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오픈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마트OTP를 도입해 청각장애 고객들의 온라인 서비스 이용 절차를 개선했다.

박인규 DGB금융그룹 회장(왼쪽)과 라오스 중앙은행 부총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DGB금융그룹

박인규 DGB금융 회장, 라오스 현지법인 방문 외 대구은행

박인규 DGB금융그룹 회장은 지난 12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DGB캐피탈 라오스법인 DLLC을 방문해 현지 직원을 격려하고 라오스 중앙은행 관계자를 접견했다. DGB금융그룹은 지난해 12월 라오스 비엔티엔에 DLLC를 설립해 자동차 할부금융업에 진출했으며 출범 6개월만에 여신자산 2000만달러를 달성했다.

박인규 회장은 “DLLC는 그룹의 첫번째 해외법인으로 동남아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며 “미래 수익원 다변화를 위해 아세안 금융벨트 구축을 신중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DGB대구은행은 14일 오후 대구 칠성동 제2본점 다목적홀에서 베트남 경제와 산업 트렌드를 설명하는 베트남 투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섬유·기계·자동차 등 산업별 베트남 현지 실정과 관련 공단이 소개됐다. 산업자원부 조영태 무역조사실장은 베트남 투자 환경과 진출 사례를 소개했고 대구은행은 베트남 사업에 필요한 외환업무 지원을 안내했다.

금감원·전북은행, 어르신 금융교실 주먹밥 봉사

금융감독원과 전북은행이 15일 서원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소외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금융교실을 실시했다. 금감원은 어르신들에게 통장관리 및 예금‧대출‧보험가입 등 기본지식과 투자사기‧대출사기‧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사례와 피해 대응요령을 설명했다.

전북은행은 이날 독거노인, 소외계층 어르신을 초청해 제12회 사랑 한가득 주먹밥 봉사도 했다.  이날 김병용 부행장과 인사지원부‧업무지원부‧ICT지원부‧WM사업부 등 임직원 20여명은 어르신들에게 주먹밥과 과일을 배식하고 선물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so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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