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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적용 '저렴한 스케일링', 6월까지 받으세요

1년에 1번 건보혜택에 따라 1만4600원이면 가능

전미옥 기자입력 : 2017.05.31 17:10:45 | 수정 : 2017.05.31 17:11:02

[쿠키뉴스=전미옥 기자] 지난해 7월부터 11개월간 스케일링을 받지 않았다면, 오는 6월말까지 스케일링을 받는 것이 좋겠다.

스케일링 건강보험은 1년의 기준이 되는 이듬해 6월말까지 스케일링 치료를 받아야 ‘11회 한정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스케일링은 만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11회 한해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다.

동네 치과에서 스케일링을 할 경우 약 5만원 상당의 비용이 들지만, 건강보험이 적용될 경우 진찰료를 포함해 환자 본인부담금으로 약 14600(의원급)이면 스케일링을 받을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스케일링 치료를 받는 건강보험 적용 환자는 계속해서 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대해 대한치과의사협회는 정부와 치과계가 치과 분야의 건강보험을 강화함으로써 치과문턱이 한단계 낮아지고 치아관리에 대해 국민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치협은 치료 목적에 한해 스케일링 건강보험이 적용되던 것에서 예방 차원의 스케일링 건강보험을 적용할 수 있도록 적용 범위를 확대한 것이 수요가 급증한 이유라고 덧붙였다.

한편, 치협은 오는 9일 제72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한국프레스센터 옆 서울마당에 무료구강검진 등 다양한 홍보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에게 유익하고 올바른 치아관리법을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romeo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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