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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문화예술 석학 오는 23일 창원 온다”…‘문화예술특별시 창원 선포 1주년’ 심포지엄 개최

강종효 기자입력 : 2017.05.19 19:27:32 | 수정 : 2017.05.19 19:27:31

창원시청

[쿠키뉴스 창원=강종효 기자] 문화예술분야 세계적인 석학들이 오는 23일 창원으로 몰려온다.

창원시는 ‘문화예술특별시 창원 선포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3일 창원대학교 NH인문홀에서 ‘2017년 문화예술교육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문화예술 교육의 중요성과 실천과제를 모색하고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매년 5월 넷째 주)에 맞춰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창원시와 국립창원대학교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보는 예술에서 참여하는 예술’이라는 주제로 표재순(전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함부르크예술가협회 이석 작가, 커뮤니티아트작가 지앤린 등 총 3개국 15명의 문화예술교육분야 전문가와 함께 ‘문화예술 교육의 무한한 가능성(1부)’,‘문화예술 교육의 새로운 지평(2부’), ‘새로운 공동체를 위한 문화예술교육(3부)’ 등에 대해 기조발표 후 토론이 진행된다.

이와함께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용지동 가로수길 카페 ‘가로수’에서 감상과 휴식을 위한 시가 있는 클래식 ‘오픈음악회’와 26일부터 27일까지 용지동 가로수길 카페 ‘비바’에서 ‘우리가 꿈꾸는 문화예술도시’, ‘우리가 만드는 문화예술도시’를 주제로 시민토론대회가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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