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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직원, 일용직 허위 서류로 5억 챙겨

이훈 기자입력 : 2017.05.18 16:17:24 | 수정 : 2017.05.18 16:17:24

[쿠키뉴스=이훈 기자] 한국전력 자회사 한전KPS 과장이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한국KPS 과장은 일용직 근로자들을 근무한 것처럼 꾸며 급여 5억원을 가로챘다.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한전KPS 산하 3개 출장소의 작업 현장에서 일용직 근로자 31명이 일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일당과 실업 급여 등 수억 원을 부정하게 탄 혐의를 받고 있다.

ho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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