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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론티브, MDS 테크놀로지와 방산업체 보안 위한 세미나 성공 개최

박은비 기자입력 : 2017.05.18 10:14:31 | 수정 : 2017.05.18 10:14:34

[쿠키뉴스=박은비 기자] 국내 망분리 전용 미니PC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Tetra-DM(테트라-디엠)의 제조사인 ㈜인프론티브(대표이사 신용욱)가 방산업체 보안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가 지원하는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인 인프론티브는 지난 4월 28일 서울시청 부근 더플라자호텔에서 총판사인 MDS 테크놀로지와 함께 방산업체 보안을 위한 ‘방산 망분리 구축 전략 세미나를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는 방산업체들이 방산업무 망분리 및 보안요건을 구비 완료해야 하는 시점을 앞두고, 보안 대책을 강조하고 구축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준비됐다.

세미나에 참석한 리자드방산보안지원센터의 장경준 센터장은 방산 망분리 시스템 보안관리 지침 등 국방부 정책을 설명하고, 방산업체가 진행해야 하는 가이드 라인을 안내했다. 추가적으로 망분리 프로세스에 맞춰 주의사항도 안내해 1:1 컨설팅과 같은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장경준 센터장은 “분리 보안 요건에 꼭 필요한 망분리 전용 인터넷PC 선정에 있어 KVM이 중요하다”며 “기술지원이 어려운 외산KVM 보다 신속한 지원과 고객의 요구사항 반영이 가능한 제품이 도입이 되어야 성공적인 망분리 구축을 이룰 수 있다”고 설명했다. 

KVM의 펌웨어 업데이트 시 일반적인 KVM은 수동으로 1:1 업데이트를 해야해 시간과 인력, 비용이 발생할 수 밖에 없었다. 반면 윈도우 업데이트 방식이 적용된 제품의 경우 서버에서 일괄적용 하거나 개인이 필요 시 클릭 한번으로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이에 인프론티브의 Tetra-DM(테트라-디엠)이 사용의 편의성과 함께 사무실 공간의 활용성을 높인 획기적인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Tetra-DM은 별도의 KVM 장비의 설치 없이 KVM보드가 미니PC에 내장된 KVM 일체형PC로 전세계 유일의 국산 기술인 싱글&듀얼 기능(싱글 및 듀얼 모니터 화면 전환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세미나를 주최한 MDS테크놀로지의 지창건 상무는 “국방/항공용 SW기술을 바탕으로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한 국방/항공 기술 세미나를 통해 국방기술에 대한 신뢰성과 국방 업계 이해도를 높여왔다”며 “폭넓은 통찰력으로 방산업체의 고객이 원하는 망분리 체계와 보안 요건을 구축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unbi0426@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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