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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22주년 맞은 신안산대학교…3만여 명 인재 배출,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에 역점

노상우 기자입력 : 2017.05.11 15:17:20 | 수정 : 2017.05.11 15:17:24

사진=신안산대학교 제공

[쿠키뉴스=노상우 기자] 신안산대학교(총장 강성락)가 올해 5월 8일로 개교 22주년을 맞이했다.

신안산대학교의 모체는 1995년 개교한 안산공업전문대학으로 2011년 지금의 신안산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했다.

올 2월까지 3만 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신안산대학교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인성’과 ‘실무중심’ 역량 강화를 교육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공학계열, 인문사회계열, 자연과학계열 및 예체능계열에 24개 학과를 운영 중이다.

1995년 설립 후 캠퍼스 인근에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현재 안산스마트허브와 시흥 시화멀티테크노밸리(MTV)가 조성되면서, 48만㎡의 면적에 경기도 서해안권의 대표적인 전문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주변 제조/서비스 관련 기업들과 협약을 통해 취업 연계형 현장실습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일본/미국/캐나다/영국/호주/대만/말레이시아 등의 대학과 교류 협약을 맺어 해외 학위 취득은 물론 글로벌 인재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2013년 교육부 지정 교육역량강화우수대학 선정을 시작으로 2014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과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 2015년에는 교육부 지정 취업약정형 주문식교육과정 지원 사업과 산업단지캠퍼스 조성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신안산대학교 강성락 총장은 “기업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재교육 없이 곧바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2020년까지 전국 전문대 순위 15위 이내 진입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안산대학교는 지난 5월 1일 개교 22주년을 맞이해 20년 근속 교직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nswrea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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