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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박물관 5월 가정의 달 ‘우표 만나는 어린이날’ 전시회 열어

송병기 기자입력 : 2017.04.30 09:24:54 | 수정 : 2017.04.30 09:24:58

[쿠키뉴스=송병기 기자] 우표박물관은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31일까지 ‘우표로 만나는 어린이날’ 기획전시회를 연다.

어린이날은 1923년 소파 방정환 선생에 의해 시작돼 올해로 95회째다. 우표박물관은 어린이날 기념우표와 함께 ‘책과인쇄박물관’에서 소장 중인 방정환 선생의 월간잡지 ‘어린이’도 함께 전시한다.

세계 최초로 어린이날을 제정한 터키를 비롯하여 아프리카, 이슬람권 국가 등 지구촌 여러 나라의 어린이날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천안 우정박물관에서 소장 중인 세계 각국의 어린이날 우표와 ‘대한민국 우표디자인 공모대전’ 수상작 기념우표 등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작품으로 탄생된 우표를 통해 순수한 동심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만날 수 있다.

우표박물관은 어버이날과 어린이날을 기념해 전시회 기간 동안 편지를 써서 우체통에 넣으면 1년 후 도착하는 ‘가족사랑 느린 우체통’을 운영한다. 참여한 관람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5명에게는 가족사진으로 만든 ‘나만의우표’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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