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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김청하 “‘프로듀스101 시즌2’ 너무 떨려 눈 가리고 본다”

‘최파타’ 김청하 “‘프로듀스101 시즌2’ 너무 떨려 눈 가리고 본다”

이준범 기자입력 : 2017.04.21 14:32:25 | 수정 : 2017.04.21 14:32:28


[쿠키뉴스=이준범 기자] Mnet '프로듀스101' 출신 가수 김청하가 시즌2를 시청하는 소감을 밝혔다.

김청하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개그우먼 김영희, 홍현희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청하는 자신이 ‘프로듀스101 시즌2’의 애청자라고 밝히며 “센터 자리 경쟁이 정말 치열했는데, 사실 그걸 지나고 나니 센터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며 “전체적인 부분을 보게 됐”고 말했다.

이어 “시즌2를 시청 중인데 예전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눈을 가리고 본다”며 “너무 떨려 편안히 시청을 못 하겠다. 이불이나 옆에 친구라도 붙잡고 '나도 저랬었어'하면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김청하는 순위가 낮은 연습생들에 대해 “아마 편집의 영향도 있을 것”이라며 “상황적인 어려움도 많고, 억울하지만 화면에 보이는 것으로만 평가를 당한다. 그게 너무 안타깝더라.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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