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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홍준표 돼지흥분제 논란, 국민의당 "성폭행 자백범, 강간미수 공동정범" 비판…洪 "들은 얘기일 뿐" 해명

"성폭행 자백범, 강간미수 공동정범"

원미연 기자입력 : 2017.04.21 12:34:37 | 수정 : 2017.04.21 12:34:32


[쿠키뉴스=윤광석 콘텐츠에디터] 국민의당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당은 오늘(21일) '성폭행 자백범, 강간미수 공동정범 홍준표는
대통령 후보직을 사퇴하라!'라는 제목의 김경록 중앙선대위 대변인 논평을 냈는데요.

"불법정치자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는 홍준표 후보의 과거 범죄 사실이 또 드러났다.
홍 후보가 대학 시절 강간미수의 공동정범이었다는 사실이 다시 조명 받은 것이다.
본인의 주장에 따르면,
홍 후보는 자신이 약물을 제공한 친구의 강간 시도가 미수에 그친 이후에도
'그럴 리가 없다. 돼지 교배를 시킬 때 먹이는 흥분제인데
사람에게도 듣는다고 하더라'고 말하기까지 했다.
홍 후보는 이번 주요 대선 후보 가운데 유일하게
선거법 위반 전과가 있는 데다 현재 정치자금법 위반 피의자 신분이다.
게다가 공소시효가 지났을 뿐,
본인이 강간미수의 공동정범이었음을 자백했다."라고 말했습니다.


un****
이거는 치명타인데? 홍준표 어찌 대처하려나?

su****
홍준표가 자서전에 범죄 행위를 올릴까요.
들은 이야기 영웅 심리 발동한 듯.

na****
홍준표 후보의 05년 에세이집, '나 돌아가고 싶다' 122쪽, 돼지흥분제 이야기

ju****
홍준표님...
다른 건 몰라도 최소한 문재인 같은 거짓말쟁이는 아닌 것 확인하게 됐습니다.
어찌 보면 너무 솔직하셔서 이런 비난이 쏟아진 것인데,
인간적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hi****
성폭행하려는 친구에게 '돼지 흥분제'를 구해 줬다는 홍준표 씨,
아무리 시간이 지났어도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gr****
흥분제 홍보대사 홍준표... 그래도 덕분에 웃었다.


홍 후보는 오늘(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선후보와 무역인과의 간담회'에서
돼지흥분제 논란에 대해 "들은 얘기일 뿐 관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사진=쿠키뉴스 DB]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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