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유시민, 문재인 말실수에 "나를 좋아하나… 내가 文 마음속에 있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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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시민, 문재인 말실수에 "나를 좋아하나… 내가 文 마음속에 있나 봐"

유시민, 문재인 말실수에 "내가 文 마음속에 있나 봐"

이은지 기자입력 : 2017.04.21 00:00:00 | 수정 : 2017.04.21 15:35:44

[쿠키뉴스=이은지 기자] '썰전' 유시민 작가가 문재인 후보의 말실수에 관해 "나를 좋아하나 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방송된 정치예능 JTBC '썰전'에 출연한 유시민 작가는 전원책 변호사의 "문재인 후보는 왜 유승민 후보를 유시민 후보라고 했을까?"라는 질문에 "나를 좋아하나 봐. (문재인 후보) 마음속에 내가 있나봐"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관해 김구라는 "언론에서는 서장훈을 김장훈이라고 (잘못) 말하기도 한다. (문재인 후보도) 말이 잘 못 나온 것 같다"라며 방송가의 말실수를 예로 들며 문재인 후보의 말실수를 해석했다.

onbg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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