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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선수, 승부조작에 이어 성폭행 혐의까지…논란 일파만파

문대찬 기자입력 : 2017.03.21 14:11:20 | 수정 : 2017.03.21 16:10:35

[쿠키뉴스=문대찬 기자] 승부 조작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프로야구 선수 A씨가 강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대전 동부 경찰서는 21일 프로야구 선수 A씨를 강간 혐의로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여성은 지난 1월12일 경찰에 “A씨와 원치 않는 성관계를 했다”며 A씨를 신고했다. 그러나A씨는 경찰 조사에서 ‘강제로 성관계한 것은 아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경찰은 A씨를 불러 거짓말 탐자기 조사 등을 거쳐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 그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한편 A씨는 승부 조작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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