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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질 높인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기관 5곳 추가 운영

김희정 기자입력 : 2017.03.21 11:25:13 | 수정 : 2017.03.21 11:26:06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교육 장면. 경상북도 제공.

 

[쿠키뉴스 안동=김희정 기자] 경상북도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기관 5곳을 추가로 지정해 운영한다.

영천시, 문경시, 의성군, 영양군, 청송군 보건소 등이다.

그동안 경북도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 교육기관으로 민간기관 10곳, 공공기관 5곳 등 모두 15곳을 지정·운영해 왔다.

교육기관은 지역 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기관 또는 교육기관이 없는 보건소를 대상으로 모집됐다.

이곳에서 일정교육을 이수하면 정부지원사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자격을 준다. 도는 올해 안으로 100명이상의 건강관리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사업은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지원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도는 2006년부터 시행해 산모들의 호응을 얻어왔다.

이재일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산모·신생아에게 질 높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임신·출산·육아가 행복한 경북도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도내 어느 지역에서 출산하더라도 산모가 차별받지 않도록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전문교육기관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hin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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