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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조선업 퇴직자 맞춤형 채용박람회’ 23일 개최…11개사·50명 채용

강종효 기자입력 : 2017.03.20 19:25:56 | 수정 : 2017.03.20 19:25:58

창원시 제공

[쿠키뉴스 창원=강종효 기자] ‘조선업 퇴직자를 위한 채용박람회’가 오는 23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구인·구직자에게 폭넓은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채용박람회는 창원시를 비롯해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경남경영자총협회, 창원 조선업희망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창원시 관내 강소기업 11개사가 참여해 구직자의 취업 희망분야와 구인기업의 채용분야를 사전 조사해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한다.

참여기업은 동환산업, 삼성발레오써멀시스템스, 하이젠모터를 비롯한 11개사로 구인분야는 생산관리, 품질관리, 기계설계 분야 등 현장에 적합한 다양한 분야에 총 5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기업관계자와 구직자간 취업상담과 현장면접이 실시된다.

윤지하 창원시 일자리창출과장은 “현재 기계산업과 조선업 경기가 침체되어 청·장년층이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속적으로 채용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창원시에서는 6월 ‘지역산업 연계 대규모 채용박람회’, 7월 ‘현대·기아자동차 그룹 채용박람회’, 9월 ‘경남 중부권 채용박람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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