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솔지 없이 오는 4월 4인 체제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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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솔지 없이 오는 4월 4인 체제로 컴백

솔지 치료에 전념…하니 혜린 투톱체제

구현화 기자입력 : 2017.03.21 04:00:00 | 수정 : 2017.03.20 18:38:42

사진=박태현 기자.

[쿠키뉴스=구현화 기자]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가 메인 보컬 솔지 없는 4인 체제로 컴백한다. 

EXID 소속사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4월 10일, 건강 이상으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 멤버 솔지를 제외, LE, 정화, 하니, 혜린 4인 체제로 컴백한다”고 알렸다.

최근 피키캐스트 ‘하니의 서랍장’을 통해 선공개된 곡 ‘우유’로 보컬 음색을 인정받은 멤버 하니와 ‘복면가왕’에 출연해 수준급 가창력을 선보였던 멤버 혜린이 보컬로 참여한다.

한편, EXID 솔지는 지난해 말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진을 받아 현재까지도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ku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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