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의약품산업의 EHS 관리현황과 대응방안 및 학계 연구동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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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의약품산업의 EHS 관리현황과 대응방안 및 학계 연구동향 모색

조민규 기자입력 : 2017.03.20 14:56:23 | 수정 : 2017.03.20 14:56:26

[쿠키뉴스=조민규 기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산하 원료의약품연구회(연구회장 편도규)는 오는 24일(금) 오후 서울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 2층 토파즈홀에서 제약바이오업계 전문가를 대상으로 23차년도 제1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원료의약품 산업의 EHS 관리현황과 대응방안 및 학계 연구동향’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존의 산업안전보건법, 위험물안전관리법 등 외에 2015년 새로운 화학물질관리법의 적용으로 최근 원료의약품 제조분야에서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EHS(환경·보건·안전)에 대한 현 실태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한편, 신약개발을 위한 산·학 공동연구 촉진 차원에서 학계의 연구동향에 대해 알아보는 자리로 마련했다.

▲김정훈 에스텍이엔씨 대표이사 ‘산업안전보건법(PSM)과 화학물질관리법(ORA, RMP)’ ▲이광호 한미정밀화학 팀장 ‘국내 제약사 EHS 현 실태 및 글로벌 EHS 수준 향상을 위한 노력방안’ ▲공영대 동국대학교 혁신신약라이브러리연구센터 센터장 ‘독창적인 약물성 라이브러리 생산 기반 혁신신약 대장암 항암제 개발’ ▲최강열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교수 ‘Development of small molecular anabolic anti-osteoporosis drugs blocking CXXC5-Dishevelled interaction’ 등이 발표된다. kio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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