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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팀, 김민철 3승 활약 힘입어 ‘ASL 팀 배틀’ 우승

이다니엘 기자입력 : 2017.03.20 13:22:27 | 수정 : 2017.03.20 13:22:40

[쿠키뉴스=이다니엘 기자] 김승현 팀이 '하루 3승' 김민철의 맹활약에 힘입어 ‘ASL Team Battle’ 초대 우승팀으로 이름을 올렸다.

'前 웅진 스타즈 3인방' 김승현 팀은 지난 19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다방 ASL Team Battle’ 결승전에서 3대2로 이영호 팀을 꺾고 우승 트로피와 우승 상금 500만원을 차지했다. 

김승현 팀은 결승전답게 풀 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영호 팀을 쓰러뜨렸다. 김승현 팀은 4강 패자전, 최종전을 거치며 더욱 단단해진 모습으로 한 편의 감동 드라마를 썼다. 특히 ‘前 웅진 스타즈 막내’ 김민철의 활약이 눈부셨다. 김민철은 2세트와 3세트, 마지막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 팀에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특히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김민철은 초반 열세를 극복하고 후반 운영으로 이영호에게 최종 항복을 받아냈다.

우승을 차지한 김승현 팀은 "결승전 당일 아침까지 연습하면서 운영 싸움에 집중했던 것이 승리 요인"이라며, "前 웅진 스타즈와 함께 우승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ASL 팀 배틀이 이어졌으면 한다"는 우승 소감을 밝혔다.

dn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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