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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놀이에 어울리는 와인’

조현우 기자입력 : 2017.03.20 09:50:01 | 수정 : 2017.03.20 09:50:06

레뱅드매일 제공

[쿠키뉴스=조현우 기자]벚꽃 개화시기가 다녀오면서 봄 나들이에 어울리는 와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20일 레뱅드매일에 따르면 벚꽃 개화시기는 제주도 서귀포 23일을 시작으로 26일 부산, 27일 대구, 28일 통영, 29일 여수 등 3월 말 주요 벚꽃 명소들이 3월 말 개화를 시작한다.

봄 행락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벚꽃놀이와 어울리는 와인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알타비스타 클래식 또론테스’는 남반구 아르헨티나 토착 품종인 ‘또론테스(Torrontes)’로 만들어진 데일리 와인이다. 해당 와인이 생산되는 카파야테 밸리는 해발 고도가 1500m가 넘는 고산지대로 강수량이 250㎜가 되지 않는 건조한 날씨로 포도의 당도를 올려준다. 특유의 흰 꽃 향기가 은은하게 감도는 것이 특징이다.

‘더그레이프 그라인더 로제’는 모던 스타일의 남아공 와인이다. 바이올렛 향으로 봄을 느끼기 좋은 와인으로 스크류캡 형태를 갖춰 별도의 오프너를 챙기지 않아도 외부 활동에서 즐기기 좋다.

알타비스타 클래식 또론테스와 더그레이프 그라인더 로제는 750㎖이며 가격은 각각 3만원과 2만2000원이다.

akg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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