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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소래포구 어시장 화재' 최초 목격자 진술 확보

이연진 기자입력 : 2017.03.19 11:14:25 | 수정 : 2017.03.19 11:14:34

사진=YTN 영상 캡처


[쿠키뉴스=이연진 기자] 경찰이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 화재사고와 관련된 최초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는 등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본격적인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18일 발생한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소래포구 어시장 화재사고와 관련한 목격자 3명의 진술을 확보해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 가운데 한 명은 18일 오전 1시 36분께 불이 번진 것을 보고 처음 119에 신고한 어시장 상인이다.

최초 목격자인 이 상인은 가건물 형태인 좌판 구역 뒤편의 건물 4층 횟집에서 영업을 마치고 가게 내부를 정리하다가 화재를 목격했다.

경찰이 확보한 나머지 목격자 2명은 어시장 내 양념 가게 운영자와 어시장 상인회 측이 고용한 야간 경비원이다.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요원들은 전날 경찰이 폐쇄회로(CC)TV 영상으로 확인한 최초 발화점에서 전선 여러 개를 수거해 분석 중이다.

lyj@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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