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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대가성 자금 분담 비율에 맞춰 내나”… 최태원 회장 사면과 무관

이영수 기자입력 : 2017.03.18 12:36:37 | 수정 : 2017.03.18 12:36:39

[쿠키뉴스=이영수 기자] SK그룹은 미르와 K스포츠재단 출연은 최태원 회장의 사면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SK그룹은 재작년 최 회장의 특별 사면은 경제살리기 차원에서 진행됐으며 사면을 받을 당시 미르와 K스포츠재단은 언급되지도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100억 원대 재단 출연은 전경련의 분담 비율에 맞춰 냈으며 대가성 있는 자금을 분담 비율에 맞춰낸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다고 강조했다.

최태원 회장은 검찰 수사가 시작되면서 지난해 12월부터 출국 금지된 상태이다.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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