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중소기업 옴부즈만, '2017 창조경제 S.O.S Talk’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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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중소기업 옴부즈만, '2017 창조경제 S.O.S Talk’ 개최

이훈 기자입력 : 2017.03.15 15:19:30 | 수정 : 2017.03.15 15:19:33

[쿠키뉴스=이훈 기자] 중소기업진흥공과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지역별 주력산업 애로해소 및 맞춤 규제개선사항 발굴을 위해, 8개 지역에서 ‘2017 창조경제 S.O.S Talk’를 개최한다.

‘S.O.S. Talk’는 중소기업(Small business),  옴부즈만(Ombudsman),  중진공(SBC)이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SOS(규제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합동 간담회이다.

양 기관은 2015년 업무협약 이후 지금까지 13개 지역을 순회하며 기업현장 소리를 청취했다.

중진공과 중기 옴부즈만은 올해, 물리적인 제약으로 인해 규제개선 온기가 닿기 어려운 지역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창조경제 견인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중진공은 지역 산업환경,  일자리 창출효과, 경제 파급력  등을 고려해 8개 지역에서 주력산업을 선정하고 포항지역부터 매월 관련현장을 진단하고 맞춤 규제개선을 추진키로 했다.

올해 첫번째 S.O.S. Talk는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경북지역의 주력산업으로 선정한 ‘에너지부품소재산업’ 영위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ho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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