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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aT센터 첫 번째 베이비페어 ‘제17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오는 3월 16일 개막

전시장 내 아이들을 위한 '키즈존' 운영

노상우 기자입력 : 2017.03.14 09:38:35 | 수정 : 2017.03.14 09:38:37

사진=(주)다온전람 제공

[쿠키뉴스=노상우 기자] 전시 전문기업 (주)다온전람이 ‘제17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이하 서베키)’를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aT센터(양재동)에서 개최한다.

aT센터 전관(1, 2전시장)에서 열리는 본 유아박람회는 전시장 내 아이들을 위한 키즈존을 운영하며 1전시장에서는 새로운 놀이 매트 문화를 만들어가는 창의발달 놀이공간 ‘퍼니존’을, 2전시장에서는 친환경 소재 원목과 안전한 우레탄 튜브로 제작된 ‘베베퐁(옷 갈아입는 놀이터)’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시기간 동안 당일 10만원이상 구매고객 총 1,000명에게 ‘2017 미고 미니 플러스2’, ‘블루래빗 전집’ 등의 뽑기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와 ‘잉글레시나 트립(2016년형)’과 ‘리안 로드’를 추첨을 통해 각각 99,000원과 199,0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 등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될 계획이다.

전시 관계자는 “봄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농도 미세먼지로인해 외출이 꺼려지는 요즘, 실내 놀이공간을 찾는 부모들을 위해 키즈존을 운영하게 되었다. 임신·출산·유아교육 용품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로 관람객과 아이들 모두가 즐거운 육아박람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서베키의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공식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통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nswrea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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