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따라 취업하고 싶지만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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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따라 취업하고 싶지만 현실은…

노미정 기자입력 : 2017.03.12 03:00:00 | 수정 : 2017.03.11 14:58:18

<이미지=잡코리아 제공>


[쿠키뉴스=노미정 기자] 취준생의 71.1%는 전공을 살려 취업하길 원하고 있었다. 하지만 실제 직장인 중 전공을 살려 일하고 있는 이들은 10명중 4명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신입직 구직 706명에게 ‘전공분야로 취업하고 싶은지’ 여부를 조사했다. 그 결과 전체의 71.7%가 ‘그렇다’고 답했다. 

전공계열별로는 이공계열(82.6%), 경상계열(69.0%), 사회과학계열(68.6%) 순으로 공부한 분야로 취업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반면 직장인 1391명에게 ‘전공분야에서 일하고 있는지’를 조사한 결과 45.0%만이 ‘그렇다’고 답했다.

전공을 살려 일하는 직장인 중에는 경상계열(51.9%)과 이공계열(50.9%) 출신이 많았다. 인문계열 전공자 중에선 33.2%가 관련직에 근무한다고 답했다.  
 
noet85@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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