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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aT센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베이비페어 '서베키', 16일 개최

노상우 기자입력 : 2017.03.10 10:28:45 | 수정 : 2017.03.10 10:28:48

사진=(주)다온전람 제공

[쿠키뉴스=노상우 기자] 전시 전문기업 (주)다온전람이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베이비페어인 ‘제17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이하 서베키)’를 3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임신·출산·유아교육 문화에 대한 관심 증대와 예비부모, 초보부모에게 올바른 교육 방법에 대한 정보 제공, 그리고 관련 산업의 판로 확대 및 시장의 활성화 유도를 목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임산부 태교 용품, 임산부 서비스, 출산용품, 영유아식품, 유아용품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또한, 고용노동부에서 참가하여 임신중인 근로자에 대한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및 유연근무제도 등 일/가정 양립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알기 쉽게 알려주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그리고 10만원 이상 구매 시 뽑기 이벤트, 상품권 구매 시 기부 이벤트와 각 브랜드별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베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임신, 출산, 유아교육 용품이 한자리에 모인 제17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자가용 이용 시 주차 시간에 관계없이 30%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aT센터는 신분당선 ‘양재시민의 숲(매헌)’역과 연결되어 있어, 경기지역 임산부와 아이를 동반한 관람객의 전시장 방문이 편리하다. 

nswrea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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