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0~12일, ‘밤도깨비야시장’ 공개품평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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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12일, ‘밤도깨비야시장’ 공개품평회 열어

송병기 기자입력 : 2017.03.07 00:33:00 | 수정 : 2017.03.06 21:27:54

[쿠키뉴스=송병기 기자] 서울시는 오는 24일 서울 4개 지역에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을 동시에 개장한다고 밝혔다.

올해 운영되는 밤도깨비야시장은 여의도 한강공원, 반포 한강공원, DDP, 청계천에서 운영된다. 야시장에 참여할 상인만 총 362팀(푸드트럭 142대, 핸드메이드 등 판매 220팀)이다.

이와 곤련 서울시는 ‘2017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풍성하게 빛내 줄 참여상인(푸드트럭 142대, 일반상인 220팀) 선발하는 공개품평회를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여의도 한강공원(이벤트광장)에서 개최한다.

3일간 총 498팀(푸드트럭 270대, 일반상인 228팀)이 공개품평회에 참여한다. 공개품평회는 제품의 종류, 특성별로 분류해 오후 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된다.

서울시는 분야별 전문평가단과 일반시민평가단 등 총 20여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해 심사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심사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 확보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 된 전문평가단 5인과 일반시민으로 구성 된 시민평가단 15인이 각각 80%와 20%의 비중으로 평가에 참여한다.

시민평가단은 7일까지 온라인으로 모집하며, 야시장 주요방문계층을 세분화하여 주부·직장인, 대학생, 외국인 그룹으로 분류, 그룹별 15명씩 총 90명을 선정한다.

이 기간 동안은 공개품평회 현장을 방문하는 일반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2017년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메뉴를 제일 먼저 맛보고,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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