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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정신으로는 이 일 못한다?”… 마약 혐의 잠수부 3명 검거

김철오 기자입력 : 2012.06.04 17:54:01 | 수정 : 2012.06.04 17:54:01

[쿠키 사회] 해양경찰청은 물속 일의 피로를 덜겠다며 마약을 상습 복용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A씨(33) 등 2명을 구속하고 같은 혐의로 B씨(42)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A씨 등은 잠수 경력 3∼7년으로, 지난해 10월 충남 서산 버스터미널 부근에서 소주에 필로폰을 타 마시거나 대마를 피우는 등 최근까지 수차례 마약을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 조사 결과 바다에서 전복이나 해삼 등을 채취 하는 이들은 필로폰이나 대마초가 고된 일을 잊게 해준다는 주변의 유혹에 빠져 마약에 손을 댄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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