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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모저모] 삼성증권, 안정성 강화한 ELS 150억 한도모집

홍석경 기자입력 : 2017.02.17 12:29:33 | 수정 : 2017.02.17 12:29:52

[쿠키뉴스=홍석경 기자] 삼성증권은 원금손실기준(녹인)을 35%까지 낮춰 안정성을 높인 ‘주가연계증권(ELS) 15518회’를 15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

이 상품은 유럽(EuroStoxx50)과 일본(NIKKEI225), 미국(S&P500) 등 선진국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의 상품으로,투자 기간 중 기초자산이 모두 기준가의 35% 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없으면 세전 연 5.4%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스텝다운 구조로 6개월 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세 기초자산이 모두 기준가의 95% 이상(6, 12개월), 90% 이상(18개월)·85% 이상(24개월)·80% 이상(30개월)·75% 이상(36개월)이면 세전 연 5.4%로 조기상환된다.

단 투자 기간동안 세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35% 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있고, 75% 이상 수준까지 회복하지 못하면 만기시점에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홍콩 유력 금융 전문지 파이낸스아시아가 주최한 ‘2016 어치브먼트 어줘즈’에서 ▲Best Equity Deal▲Best IPO▲Best Korea Deal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매년 중국과 싱가폴, 한국 등 아시아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한 회사를 선정해 시상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016년 11월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대표주관한 실적을 평가 받아 선정됐다. hsk870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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