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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티아라 사태 재점화? 류화영 “당신들이나 자중하세요” 악플러에 일침…‘택시에서 먼저 언급해 놓고 쿨한 척’

"자중하세요" 악플러 일침

원미연 기자입력 : 2017.02.16 11:51:50 | 수정 : 2017.02.16 11:51:45



[쿠키뉴스=윤광석 콘텐츠에디터] 걸그룹 티아라의 전 멤버였던 류화영이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습니다.

류화영은 오늘(16일) 자신의 SNS에 "(악플러님들에게)
네가 잘못했네~내가 잘못했네~ 추잡한 공식입장 원하시나 본데요 .
5년 전 서로가 서운하고 섭섭했던 마음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너무도 어렸고 미숙한 데서 시작된 일입니다.
서로 머리채 쥐어 잡고 진흙탕 개싸움을 만들어야
속 시원하실 것 같은 악플러님들.
당신들이나 자중하세요."라는 글을 남겼는데요.





앞서 지난 9일 티아라와 함께 일한 스태프라고 밝힌 이가
'티아라 사태의 진실'이라는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했습니다.

5년 전 류화영의 언니 류효영이 티아라 멤버 아름에게 보낸
"맞기 싫으면 제대로 해라. 방송 못 하게 얼굴을 긁어주겠다.
개들은 맞아야 정신 차린다." 등의 메시지가 담겨 있었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ps****
뭐라는 거냐 자매가 먼저 나와서 언급해 놓고 이제 와서 쿨한 척해

fd****
여러분 당신들의 식구가 왕따짓 당하면 감사합니다 하고 참나요?~~
웃기네 댓글 보면~

ap****
어떻게 똑같다는 말이 나오는지
한쪽은 시간도 노력도 무시당하고 나라를 팔아먹은 것처럼 욕을 먹고
한쪽은 마치 착해서 당한 콩쥐마냥 신데렐라마냥
예쁘고 가녀린 이미지로 5년을 살았는데...

co****
너희도 그만 좀 해라... 지겹고 지긋지긋하다...

go****
악플러가 아니라 대중들이 등을 돌렸어ㅋㅋㅋ 분위기 파악 안 되나 ㅋㅋ

po****
네가 택시 나와서 입 열지만 않았어도 없었을 일이다.


앞서 지난 8일 방송된 tvN 「택시」에
쌍둥이 자매 화영과 효영이 출연했는데요.

이날 효영은 "화영이 티아라 탈퇴 당시
음악 방송을 보며 멍하니 있더라."고 회상했고,
화영은 "방에 틀어박혀서 혼자 많이 울었다.
몸무게가 40kg 대까지 빠졌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사진=쿠키뉴스 DB / 류화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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