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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中 배우 장리 열애설 인정 “제가 잘 보호하겠습니다”

주진모, 中 배우 장리와 열애설 인정

이준범 기자입력 : 2017.02.15 20:56:20 | 수정 : 2017.02.15 20:57:02

사진=주진모 웨이보


[쿠키뉴스=이준범 기자] 배우 주진모와 중국 여배우 장리가 열애설을 인정했다.

15일 주진모는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 제가 잘 보호하겠습니다. 저희가 찍은 사진도 바로 이거에요”라는 글과 함께 장리와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앞서 이날 중국 언론 아이치이는 주진모와 장리가 일본과 한국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아이치이는 주진모와 장리가 눈밭에서 같이 사진을 찍고 장을 보고 식사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장리가 지난 1일 일본 삿포로에 도착하고 주진모가 다음날 합류해 데이트를 즐겼다는 구체적인 설명도 덧붙였다.

이미 지난해 7월 주진모와 장리는 중국에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중국 드라마 '자기야 미안해'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얘기였지만, 당시 주진모 측은 “절친한 사이일 뿐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한 바 있다.

1984년생인 장리는 2007년 유명 작가 해암의 드라마 '금이환'으로 얼굴을 알린 후 '남인방', '북경청년', '강남사대재자', '청년의생' 등 중국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왔다.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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