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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귀경길 고속도로 아침은 ‘원활’

자정까지 34만대 수도권 진입 전망

김정우 기자입력 : 2017.01.30 10:37:09 | 수정 : 2017.01.30 13:25:03

사진=국민일보DB


[쿠키뉴스=김정우 기자] 설 연휴 마지막날인 30일 고속도로 교통량이 평소 주말 수준으로 막바지 귀경길이 원활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20분 전국 주요 고속도로 시속 40km 미만 정체 구간은 천안논산고속도로 천안방향 정안나들목-남풍세나들목 12.2km 구간과 중부내륙고속도로 연풍나들목-연풍터널남단 1.2km 구간,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평창나들목-면온나들목 5.7km 구간 등이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요지역에서 승용차로 출발해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4시간 50, 울산 4시간 30, 대구 3시간 30, 목포 3시간 50, 광주 3시간 30, 대전 1시간 40, 강릉 2시간 50분 등으로 평소 주말 수준이다.

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8시까지 약 6만대의 차량이 수도권으로 진입했고 자정까지 34만여대가 더 들어올 것으로 예상했다.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2만대로 자정까지 26만대가 더 나갈 전망이다. 이날 하루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335만대로 전날보다 80만대 가량 적은 수준이다.

taj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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