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신제품] 한국솔가 눈 건강 위한 ‘루테인 20’ 출시

기자입력 : 2016.06.01 12:45:55 | 수정 : 2016.06.01 12:45:55


[쿠키뉴스=송병기 기자] 비타민 브랜드 한국 솔가(대표 김용을)는 1일 순도 높은 ‘FloraGLO’로 만든 프리미엄 루테인 ‘루테인 2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루테인 20’은 세계적으로 가장 인정받은 미국 케민사의 ‘FloraGLO’를 원료로 사용한 프리미엄 루테인 제품이다. ‘FloraGLO’는 마리골드 꽃에서 추출한 식물성 원료를 한 번 더 정제해 순도가 높은 프리미엄 루테인 원료다. 또한 1947년에 설립된 솔가의 건강기능식품 제조 노하우와 기술을 담았다.

최근 실명의 대표 원인으로 꼽히는 황반변성 환자가 국내에서도 늘고 있다. 따라서 루테인 섭취가 더 중요하다. 황반변성은 녹내장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실명 질환 중 하나다.

황반은 망막 가운데 있는 누르스름한 반점이다. 카메라로 따지면 렌즈에 해당하는 부분이 수정체라면 망막은 필름에 해당한다. 황반은 망막의 가운데 있는데 물체의 중심부가 맺히는 곳이다. 사물을 볼 때 일을 가장 많이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만큼 빨리 피로해지고 소모된다.

황반이 퇴화하는 가장 큰 요인은 노화다. 20세부터 세포는 성장을 멈추고 노화로 접어드는데 황반도 20세부터 퇴화를 시작한다. 황반에 몰려 있는 시세포와 혈관이 천천히 퇴화하다 50~60세가 되면 노화의 정도가 확연히 드러난다. 고혈압 환자, 여성,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퇴화 정도가 더욱 빠르다.

황반변성의 주요 증상은 급격한 시력 저하다. 수년 전에 비해 글씨를 읽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눈이 침침한 증상이 심해지고 물체의 중심이 찌그러지거나 어두워 보인다면 황반변성일 가능성이 크다. 근거리와 원거리 모두 잘 보이지 않는 특징도 있다

황반변성은 주사제나 레이저 등으로 치료하지만 근본적인 치료는 어렵다. 진행을 더디게 하는 수준일 뿐이며 이미 나빠진 시력을 완전히 되돌리기도 힘들다. 그래서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한국 솔가 관계자는 “루테인은 인체 내에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식품이나 루테인 제품을 통해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물질이다. 명품 비타민 솔가에서 새롭게 출시한 ‘루테인 20’으로 고객들의 눈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레이디 제인 향한 홍진호 발언 “새로운 인연(?)으로 출발하자!”... 2일 ‘사랑해’ 재회

[쿠키영상] "형이 디제잉 가르쳐줄까"…사기꾼 DJ의 속임수

[쿠키영상] 자신의 방귀 소리에 놀라 잠에서 깬 강아지 반응 ‘누가 뀌었나요?’"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쿠키영상

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