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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재 어머니에게 "랑콤, 이번엔 사지 마세요"… 랑콤 광고 찍긴 찍었는데"

조규봉 기자입력 : 2016.05.05 18:10:55 | 수정 : 2016.05.05 18:10:55

이호재 감독 인스타그램

"[쿠키뉴스=조규봉 기자] 랑콤광고를 찍은 영화감독 이호재가 랑콤 노이즈 마케팅을 톡톡히 했다. 걸그룹 ‘천상지희’ 출신 다나는 3일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3년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고 털어놨고,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격적으로 남자친구의 신원을 공개했다. 남자친구는 이호재 감독이었다. 이호재 감독은 영화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이라는 작품으로 이름이 알린 바 있다.

가수 다나와의 한창 열애중인 이호재는 일 자신이 인스타그램에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랑콤의 광고를 아들이 찍었습니다. 제니피크 제품, 이번 달엔 구입하지 마세요.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Lancome - LOVE YOUR AGE (Campaign video)”라는 글과 함께 해당 제품 광고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3일 촬영된 것으로, 이호재가 감독을 맡아 촬영했다. 영상에는 21세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와 26세 클라이밍 세계 챔피언 김자인, 30대 배우 한지민과 40대 배우 김성령 등이 출연했다. ckb@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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