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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SBS ‘거래’ 주인공 맡았다… 2년 만에 드라마 복귀

이준범 기자입력 : 2016.04.08 00:00:56 | 수정 : 2016.04.08 00:00:56

사진=박효상 기자

"[쿠키뉴스=이준범 기자] 배우 유연석이 SBS 새 수목드라마 ‘거래’(가제)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지난 7일 엑스포츠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유연석은 최근 SBS 새 수목드라마 ‘거래’를 차기작으로 선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유연석은 2014년 7월 방송된 MBC ‘맨도롱 또똣’ 이후 약 2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한다.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거래’는 동생을 살해한 거대 재벌 집단에게 복수하는 남자 주인공의 통쾌하고 절절한 복수극을 다룬다. SBS 수목드라마 ‘가면’을 집필한 최호철 작가의 차기작이다. 6월 중순 첫 방송된다. bluebell@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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