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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원작자 순끼, 종영 소감 “작품 돌아보고 반성해… 참 많이 배웠다”

이준범 기자입력 : 2016.03.04 00:00:05 | 수정 : 2016.03.04 00:00:05


[쿠키뉴스=이준범 기자] 웹툰 작가 순끼가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순끼는 지난 2일 자신의 블로그에 “드라마가 끝났네요. 모든 배우 분들과 제작하신 분들, 마지막까지 정말 고생하셨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제 작품의 캐릭터들이 살아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는 것은 굉장히 큰 기쁨이었습니다”라며 “부족한 작품을 연기해주시고 제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제 작품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순끼는 “저도 이번에 참 많이 배웠습니다”라며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순끼는 지난달 24일 드라마 제작과 관련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 논란을 일으켰다. ‘치즈인더트랩’은 지난 1일 종영했다. bluebell@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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