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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베라 힐탑가든 농장, 텍사스 유적지 헌정 행사 진행

조규봉 기자입력 : 2016.02.25 13:19:55 | 수정 : 2016.02.25 13:19:55


[쿠키뉴스=조규봉 기자] 유니베라가 텍사스 주 정부에 의해 미국 역사 유적지, Historical Marker로 선정된 텍사스 힐탑가든 농장에서 ‘HILLTOP GARDENS TEXAS HISTORICAL MARKER DEDICATION CEREMONY’를 24일 오전9시(현지시간)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4년 텍사스 주 정부에 의해 미국 역사 유적지, Historical Marker로 선정된 것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기념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이병훈 대표이사, 김수겸 상무를 비롯한 유니베라 임원들과 Oscar Longoria(텍사스 주 대표), A.C. Cuellar, Jr(Hidalgo County Commissioner), Henry de la Paz(라이포드 시장) 등 텍사스 주 주요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힐탑가든 농장을 처음 세운 여성의 손녀 Patti White와 Terry Schmidt 가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 Historical Marker는 미국 내 역사적 의미가 깊은 곳을 유적지로 인증해 주는 제도로 한국의 경우 문화재 지정 같은 것이다.

이날 행사에서 이병훈 대표이사는 “유니베라는 자연의 혜택을 인류에게 라는 비전을 가지고 지금의 힐탑가든을 이루었고 전 세계에 알로에를 통한 건강함을 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힐탑가든 농장은 87만평(290헥타르)의 규모에 알로에 재배 뿐만 아니라 힐링 스파, 열대 정원, 웰니스 센터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자연의 놀라운 치유력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 테마 농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ckb@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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