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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흥행 이유 있었다… 환상 팀워크 현장 보니

이혜리 기자 기자입력 : 2016.01.18 00:30:55 | 수정 : 2016.01.18 00:30:55

치즈인더트랩

[쿠키뉴스=이혜리 기자] ‘치즈인더트랩’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 측은 17일 웃음이 끊이질 않는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해진(유정 역), 김고은(홍설 역)이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서강준(백인호 역) 역시 언제 어디서나 웃음을 잃지 않고 있고,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문지윤(김상철 역), 윤지원(손민수 역), 고현(경환 역) 등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치인트’의 한 관계자는 “몇 개월 동안 매일매일 촬영장에서 함께 동고동락하고 있기에 배우들은 물론 스태프들 모두 최상의 팀워크를 발휘하고 있다. 특히 방영 이후 정말 많은 관심과 성원 보내주시고 있어 시청자 분들의 사랑을 원동력으로 배우들은 물론 스태프들 모두 더욱 힘을 내서 촬영하고 있다. 응원에 늘 감사드리고 보다 재미있는 작품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치즈인더트랩’ 5부는 18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hy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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