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정우♥김유미, ‘깜짝 결혼’ 사진 공개

이혜리 기자 기자입력 : 2016.01.18 00:20:55 | 수정 : 2016.01.18 00:20:55

정우 김유미

[쿠키뉴스=이혜리 기자] 배우 김유미와 정우가 16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예식은 최대한 간소하게 치러지길 바라는 양가 부모님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들의 축복 속에 결혼예배 형식으로 진행됐다.

두 사람은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다. 한 가정의 일원으로서 열심히 살아갈 것이며, 배우로서 더욱 좋은 연기로 많은 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정우는 김유미를 위해 직접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를 불렀고, 가수 소향이 ‘꽃밭에서’를 축가로 선물했다.

두 사람은 서울 방배동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하며, 결혼 후에도 연기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hye@kmib.co.kr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photo pick

이미지
이미지
SPONSORED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