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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실은 종이비행기에 내 꿈 실어 보내요”

기자입력 : 2015.11.26 10:13:55 | 수정 : 2015.11.26 10:13:55


강병진 데일카네기 청소년본부 실장, 한전 ‘청춘비전스케치’ 토크콘서트서 이벤트 강연 눈길

[쿠키뉴스=박주호 기자] “꿈 실은 종이비행기에 주문을 불어넣어요. 꿈아 이뤄져라~!”

한국전력공사가 지난 25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내 한국전력 한빛홀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한국전력과 함께하는 글로컬(Glocal, Global+Local) 인재양성 ‘청춘비전스케치’>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청춘비전스케치’는 청춘들의 꿈을 위한 힘찬 날개 짓을 응원하는 토크콘서트로, 이날은 한전의 지난해 12월 빛가람혁신도시로의 본사 이전 1주년을 맞아 미래를 개척할 청년들에게 비전을 심어주고 지역 학교들과 협력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수능시험이 끝난 고3 학생들과 취업을 준비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년들이 비전을 수립하고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혜와 노하우를 전달,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릴레이 강연 형식으로 진행됐다. 전남외국어고등학교, 나주공업고등학교, 봉황고등학교, 나주상업고등학교, 금성고등학교, 호남원예고등학교 등 전남 나주 지역 6개 고등학교 2, 3학년 학생 1000여명이 참여했다.

강병진 데일카네기 청소년본부 실장은 이날 마지막으로 진행된 ‘꿈을 실은 종이비행기’라는 이벤트 강의를 통해 청소년들의 꿈 설계를 응원했다.

강 실장은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1년 후 자신의 모습’을 종이편지에 적어 이를 종이비행기로 접도록 하고 “꿈아 이뤄져라!”라는 구호와 함께 날리는 의식을 통해 학생들에게 잠시나마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한편 이날 청춘비전스케치에서는 3인 3색 릴레이 강연에는 정 캐스터 외에도 송희열 전 씨티은행코리아 상무이사, 김병옥 한국취업신문 교육대표, 정인영 전 KBS-N 스포츠 캐스터가 강연자로 나서는 3인 3색 릴레이 강연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epi021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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