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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표절 논란에도 또 1위… ‘차이나 머니’만이 윤은혜 움직일까

이은지 기자 기자입력 : 2015.09.30 00:01:57 | 수정 : 2015.09.30 00:01:57


[쿠키뉴스=이은지 기자] 배우 윤은혜가 중국 예능 ‘여신의 패션’에서 또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방송된 ‘여신의 패션’ 7회에서 윤은혜는 트위드 소재의 체크 무늬 원피스와 블라우스의 조합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의상은 중국 돈으로 3511만 1111위안(한화 약 65억 5000만원)에 낙찰됐다.

그러나 이를 보는 국내 시선은 곱지 않다. 지난달 29일 같은 프로그램 우승작인 프릴 장식의 코트로 표절 논란에 휘말렸기 때문이다. 소매 부분의 러플과 코트라는 아이템 선택이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과 유사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그러나 윤은혜 측은 이를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일축했다. 이에 윤춘호 디자이너가 재차 입장을 밝혔으나 윤은혜는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취소하는 등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rickonbg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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