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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의사 11만명 돌파… 간호사 30만명 시대

기자입력 : 2015.01.13 15:09:55 | 수정 : 2015.01.13 15:09:55

국내 의사의 수가 작년 11만명을 돌파하고 간호사는 30만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가 최근 발간한 2014 보건복지통계연보에 따르면 국내 의사 면허를 가진 의료인은 2013년 10만9563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의사의 증가율은 2010년부터 꾸준히 낮아져 2013년에는 연평균 증가율이 2%대였다. 점점 낮아지는 증가율에도 불구,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된다면 2014년에는 의사 총 인원이 11만명이 넘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약사의 경우 예년과 달리 2013년에는 2012년보다 0.5% 줄어들어 2013년 63292명이었다. 간호사는 2013년 전년대비 4.25%가 증가해 30만7797명을 기록했다.

치과 의사는 2013년 2만7409명을 기록했으며, 한의사는 2만1355명이 등록돼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영수 기자 ju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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