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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도심형 모노레일 월미은하레일 인천메트로가 운영

정창교 기자입력 : 2010.02.17 19:01:00 | 수정 : 2010.02.17 19:01:00

[쿠키 사회] 인천교통공사(사장 안현회)는 3월말 개통을 앞두고 있는 월미은하레일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17일 오후 인천메트로와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메트로는 중앙종합관제(OCC)와 역무자동화(AFC) 등의 운영을 맡아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첨단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국내 최초의 도심형 모노레일인 월미은하레일은 구도심 개발과 관광자원 인프라를 위해 2008년 7월 월미관광특구 내에 인천교통공사가 900억여원을 들여 착공했다.

월미은하레일은 경인전철 인천역(인천은하역)을 출발해 월미공원역~월미문화의 거리역~이민사박물관역을 거쳐 월미은하역으로 순환하는 총연장 6.1㎞의 무인운행시설로 2량짜리 전동차 5대가 세계적인 특허기술인 Y레일 위를 달린다.

공사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첨단시설에 맞게 안정성 확보를 위해 한국철도기술연구원(KRRI) 등 국내·외 최고 전문검증기관과 외부검증위원회로부터 철저한 검증과 시험을 받아왔다”며 “다음달 개통될 월미은하레일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인천=국민일보 쿠키뉴스 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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