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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부산어린이집연합회와 손잡고 어린이 식습관 개선 수업 진행

신민우 기자입력 : 2014.05.27 18:44:01 | 수정 : 2014.05.27 18:44:01


[쿠키 생활] 휴롬이 대한민국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개선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산어린이집연합회와 휴롬은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26일 체결했다.

부산글로벌빌리지는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공동 조성해 KNN이 위탁 운영하는 전국 최초의 도심형 영어마을로 정규공교육 프로그램외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초·중고생 위주로 운영된 이전과 달리
‘Hurom Nutrition World’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해 영·유아에서부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이라는 주제로 수업을 진행한다.

휴롬 관계자는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과일 야채와 친해지는 수업을 통해 어린이의 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밖에도 휴롬은 추가로 신설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신민우 기자 smw@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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