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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와 학생들에게 무료특강을 통한 ‘재능기부’

조현우 기자입력 : 2011.04.21 11:33:05 | 수정 : 2011.04.21 11:33:05

[쿠키 생활] 최근 전문 영역의 특강 세미나를 무료로 제공하는 재능기부가 연이어 열리고 있다. 고려대 경영대학 이두희 교수가 조직한 재능기부 봉사단체 ‘情과 재능 나눔’은 20일 한국경제신문 한경아카데미와 공동으로 약 100 여명의 기업의 실무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특강을 제공했다.

서구원 교수(한양사이버대)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기아자동차 SOUL(구진경 박사과정, 기아차 정진욱 과장), 신한은행 골드뱅킹(신한은행 윤태웅 부장), 정동극장 문화마케팅(서지영 박사과정, 정동극장 장석류 과장), 현대카드(이영라 석사과정), 삼성LED TV 해외마케팅(삼성전자 서정치 부장)가 발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업계의 관심도 많아서 블루리버 이기수 대표, 민형철 이사, 로이스컨설팅 박찬원대표 등 관련 업계의 CEO급 경영자도 참여했다.

‘情과 재능 나눔’은 이두희 교수와 석·박사 제자들이 주축이 된 재능기부 봉사단체로서 향후에는 뜻을 함께하는 일반인들도 회원으로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다. 앞으로 7월6일 및 11월23일,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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