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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걸스데이 민아, 첫 만남부터 ‘백허그’한 사연은?

이은지 기자입력 : 2013.12.18 15:00:01 | 수정 : 2013.12.18 15:00:01


[쿠키 연예] 샤이니 태민과 걸스데이 민아가 첫 만남부터 포옹을 한 사연을 밝혔다.

두 사람은 2013 SBS ‘가요대전’에서 상영되는 뮤직드라마의 주인공을 맡았다. 인기 드라마 ‘상속자들’의 김탄 역을 맡은 태민은 18일 서울 목동 SBS홀에서 열린 2013 SBS 가요대전 기자간담회에서 “김탄 역 맡게 돼서 영광이었다”며 “민아와는 첫 만남이었는데 만나자마자 포옹 장면부터 찍어야 한다는 소리를 듣고 당황했다”고 전했다. 그는 “어색했던 대신 이후 더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좋은 출연자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뻤다”고 덧붙였다.

걸스데이 민아는 “평소에도 ‘상속자들’을 즐겨봤다”며 “차은상 역할을 맡게 돼서 정말 기뻤다”고
밝혔다. 이어 “굉장히 추운 날이었는데 태민과 포옹부터 하게 돼 난감했지만 따뜻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2013 SBS 가요대전에는 ‘음악을 기적을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올해를 빛낸 대형 가수들이 출연한다. 더불어 김형석 프로듀서, 김이나 작사가를 필두로 이승철, 김조한, 박진영, 이효리,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비스트 등 34개 그룹 125명의 가수가 참가한 ‘프렌드십 프로젝트(Friendship Project)’가 가요대전을 빛낸다. 오는 29일 오후 8시45분 방송.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은지 기자 rickonbg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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