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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프랜차이즈 창업 ‘보쌈마루’서 시작

전재우 기자입력 : 2013.11.16 14:45:00 | 수정 : 2013.11.16 14:45:00


[쿠키 생활] 창업을 하려고 회사를 퇴직하거나 일찌감치 취업 보다 창업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처음 창업을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창업 업종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특히 외식업종을 창업업종으로 가장 많이 선택하는 데
불경기에도 꾸준한 매출을 자랑하는 보쌈전문점 ‘보쌈마루’가 성공적인 외식프랜차이즈 창업의 사례로 초보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보쌈마루는 2005년 10월 , 7평의 작은매장에서 시작하여 최근 2층까지 매장을 확장하여 운영할 만큼 월 매출 7천만원의 신화를 이룬 곳이다.

바베큐보쌈, 불족발, 치즈불닭 등 심플하지만 독특한 메뉴구성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수많은 외식프랜차이즈 중에서도 유행을 타지않고 안정적인 매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보쌈마루 가락동 직영점에서는 주말 점심시간에 무한제공되는 디저트 바 운영 및 와인제공 등 손님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와 주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창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보쌈마루 홈페이지(www.bossammaru.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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