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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서 성폭행 미국인 영장

윤봉학 기자입력 : 2010.01.13 15:44:01 | 수정 : 2010.01.13 15:44:01

[쿠키 사회] 부산 해운대경찰서(서장 김충규)는 13일 찜질방에서 잠든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준강간)로 미국인 A씨(28)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2일 오전 3시50분쯤 부산 중동 모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이모(27·여)씨를 성폭행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임플란트 시술을 위해 부산을 찾은 A씨는 이날 해운대구 모 주점에서 우연히 만난 이씨와 함께 술을 마신뒤 찜질방을 찾아 잠을 자다 주위에 아무도 없는 틈을 타 옆자리에 잠든 이씨에게 이불을 뒤집어 씌우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국민일보 쿠키뉴스 윤봉학 기자 bhyo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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