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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제왕의 딸 수백향’으로 악역 도전

이은지 기자입력 : 2013.08.30 08:57:01 | 수정 : 2013.08.30 08:57:01


[쿠키 연예] 배우 서우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악역 연기에 도전장을 던졌다.

서우는 MBC TV 특별기획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설희 역을 맡아 매력적인 팜므파탈 연기를 펼쳐 보일 예정. 자신의 미모를 믿고 의붓언니 설난의 운명을 훔쳐 공주 행세를 하게 되는 역할이다.

서우는 “오랜만에 사극을 하게 되서 기쁘다. 데뷔 이후 오랜만에 하는 사극이라 그때로 돌아간 기분이다. 처음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해 설희를 잘 표현하겠다”고 다부진 포부를 전했다. 덧붙여 “설희는 악역이지만 매력이 많다. 너무 미워하지 마시고 예쁘게 봐 달라”며 애교있는 인사를 하기도 했다.

현재 방영 중인 ‘구암 허준’ 후속으로 편성된 ‘제왕의 딸, 수백향’은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의 일대기를 다룬 사극이다. 백제국의 파란만장한 가족사와 그들의 처절한 사랑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은지 기자 rickonbge@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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