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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앨범 판매량, 인피니트-준수-비스트-f(x)-김현중 순서

오대성 기자입력 : 2013.08.08 17:37:01 | 수정 : 2013.08.08 17:37:01


[쿠키 연예] 7월 한 달 동안 디지털 음원이 아닌 실물앨범을 가장 많이 판매한 가수는 그룹 인피니트로 나타났다.

공인음악차트 가온차트의 7월 앨범 판매량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발매한 그룹 인피니트의 미니앨범 ‘데스티니’(Destiny)가 15만 8462장의 앨범을 판매해 7월 판매량 1위에 올랐다.

2위에는 지난달 15일 발매해 9만 794장의 판매고를 올린 Xia(준수)의 2집 정규앨범 ‘인크레더블’(Incredible)이 올랐다. 이어 1년 만에 컴백한 그룹 비스트의 2집 정규앨범 ‘하드 투 러브, 하우 투 러브’(Hard To Love, How To Love)가 지난달 19일 발매한 이래 6만 1340장을 판매해 3위에 랭크됐다.

4위는 지난달 29일 발매해 집계 기준(7월 31일) 이틀 만에 5만 3990장을 팔아 치운 그룹 f(x)의 정규 2집 앨범 ‘핑크 테이프’(Pink Tape)가 차지했고, 5위는 지난달 22일 3번째 솔로 앨범을 발매한 김현중의 ‘라운드 3’(ROUND 3)가 3만 6152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뒤이어 그룹 마이네임의 ‘퍼스트 미니앨범’(1st Mini Album)이 3만 3560장으로 6위, 그룹 에이핑크의 ‘시크릿 가든’(Secret Garden)이 2만 2523장으로 7위, 그룹 빅스의 지킬(Jekyll)이 2만 1777장으로 8위에 올랐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오대성 인턴기자 worldswithin@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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