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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 팔찌’ 위안부 후원 의미… 손동운, 이기광도 팔찌를?

김민석 기자입력 : 2013.07.26 13:30:01 | 수정 : 2013.07.26 13:30:01


[쿠키 연예]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비스트의 멤버들이 의미 있는 팔찌를 착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방송된 ‘해피투게더’에는 신곡을 들고 컴백한 비스트의 멤버 손동운, 양요섭, 이기광이 출연했다. 이중 양요섭이 착용한 보라색 팔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돕기 위한 ‘위안부 의식 팔찌’인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런데 손동운과 이기광 역시 이날 세계의 빈곤 아동을 돕는 팔찌를 차고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손동운과 이기광이 착용하고 있는 것은 ‘비 커넥트’ 팔찌로, 남아프리카· 케냐·르완다·캄보디아·탄자니아 등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을 후원한다는 의미가 들어 있다. 손동운은 탄자니아의 아이들을 돕는 푸른색 팔찌를, 이기광은 케냐의 아이들을 돕는 민트색 팔찌를 착용했다.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돌 그룹은 청소년에게 많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만큼 바람직한 모습을 보여주면 좋은 일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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